매일신문

두산 좌완투수 조현근 삼성행…김덕윤과 트레이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두산의 왼손투수 조현근(21)이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삼성은 12일 우완투수 김덕윤(24)을 주고 두산의 조현근을 영입하는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대구상원고 출신으로 지난해 두산에서 프로 데뷔한 조현근은 현재까지 36경기에 출장해 승패없이 2홀드, 평균자책점 3.76을 마크 중이다. 올해는 2경기에서 승패없이 2⅓이닝 동안 2실점했고 자책점은 없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