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설관리사업소, 집중호우 관련 시민들에 협조 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집중호우로 신천과 금호강에 발생한 수해쓰레기 처리에 따른 하천둔치이용 불편과 조속한 응급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군 지원, 자원봉사자, 자체인력 등 연인원 3천여 명과 포크레인 장비 등 20대를 투입해 둔치내 수해 쓰레기와 오물을 22일까지 수거 처리할 계획이다.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