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박물관은 오는 21일 안동교도소를 찾아 교도소 수용자 200명에게 경주박물관 소장품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문화재를 통한 옛사람들과의 대화'라는 주제로 신라문화에 대한 강의와 함께 박물관에 소장 중인 문화재 사진과 삽화를 보여 준다. 또 안동교도소는 오는 10월 안동국제탈춤 축제기간 중 교도소 수용자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탈춤 1, 2개 팀을 초청해 교도소 내에서 민속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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