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우렁쉥이 폐사 예방 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양식 우렁쉥이 시설 수층의 수온이 7월 이후 15℃ 이상으로 상승, 우렁쉥이 폐사 징후를 보임에 따라 피해예방을 위한 어장관리 지도에 나섰다. 6월 말 현재 양식 우렁쉥이 작황은 평균 체중 75g 내외(평년 50~60g), 생존율 70% 내외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7월 이후에는 수온 상승폭이 빨라 우렁쉥이 폐사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영덕해양수산사무소는 양식 우렁쉥이의 폐사 현상이 주로 내만의 장기 연작과 밀식된 어장에서 발생해 어장의 휴식년제 실시 및 어장여건에 맞는 적정량을 시설하는 등 폐사 방지 대책을 마련하도록 당부했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