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올 상반기 환경오염업체 94곳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올 상반기에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법규를 위반한 오염물질 배출업체 94곳을 적발, 사용중지 등 행정처분을 하고 이 가운데 41곳은 검찰에 고발했다. 위반 내용별로는 배출허용기준 초과 38곳,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23곳,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14곳, 기타 19곳 등이다. 행정처분별로는 폐쇄명령 10곳, 사용중지 13곳, 조업정지 15곳, 개선명령37곳, 경고 19곳 등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