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백산 국립공원 오염행위 내달말까지 집중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8월 30일까지 계곡내 오염행위(물놀이, 세탁·세차, 오·폐수무단방류)와 불법 취사·야영행위, 자연훼손행위(낚시, 식물채취) 등을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데미골, 시메골), 풍기읍 삼가리(금계천), 순흥면 배점리(죽계계곡), 단산면 좌석리(좌석계곡, 마락천), 부석면 남대리(남대천) 등 5곳에 연인원 720명을 투입하며 적발되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만 원이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