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종 초교생 2주만에 결국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3일 친구들과 놀다 헤어진 후 실종돼 경찰이 공개수배했던 구미의 초등학생 이상아(10) 양이 실종 14일째인 26일 오후 6시 5분쯤 실종됐던 구미시 고아읍 오로리에서 20여km 가량 떨어진 칠곡군 왜관읍 낙동 2대교 부근에서 숨진 채 인근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김진구 구미서 강력팀장은 "이 양이 낙동강변 교량 위에 놀다 실족해 숨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방침"이라고 밝혔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