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한데이)장모님 같은 우리 처형 생신 축하드립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7월 21일은 장모님 같으신 큰처형의 58번째 생신이었습니다.

2남4녀의 장녀로 숨가쁜 삶을 살아 오시면서도 한결같이 동생과 제부들을 가슴으로 따뜻하게 품어주신 당신의 모습은 어머니의 사랑이었습니다.

동생들로 인해 지치고 힘들어도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오늘을 살아가시는 우리 처형.

부족한 제부가 58번째 생신을 맞으신 큰 처형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처형!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항상 오늘처럼 당신을 사랑합니다. ~~축하합니다~~~

임영재(대구시 수성구 노변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