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달 한 달간 학교운영위원들에게 200여통의 전화를 걸어 모 교육감 후보의 지지를 부탁한 혐의로 성주군내 모 학교장 박모(54) 씨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30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
영천시 선거관리위원회도 학교운영위원 10명에게 20만 원 상당의 식사를 대접하면서 모 교육위원 후보의 지지를 부탁한 혐의로 김모(43) 씨를 같은 혐의로 30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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