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제철 임단협 잠정타결…찬반투표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1위 전기로 철강업체인 현대제철 노사가 기본급 대비 임금 3.8% 인상 등 올해 임단협 쟁점사안에 잠정 합의하고 31일∼8월1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 28일 오후 ▷임금 기본급 대비 3.8% 인상 ▷성과급 200% 지급 ▷생산격려금 50만 원 ▷노사화합격려금 200만 원 지급 등 임금부분과 ▷교대수당 2만 원 인상 ▷취학전 자녀 교육비 분기별 10만 원 지급(1년간) ▷기존 2자녀 외에 세번째 자녀 대학, 전문대 자녀 학자금 반액지원 등 단체협약 부분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31일과 8월1일 이틀간에 걸쳐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통과되면 사측과 최종 합의서에 서명하게 된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