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시즌 프로야구 트레이드 시장 조용히 문 닫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6 프로야구 트레이드 시장이 조용하게 문을 닫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시즌 트레이드 마감일인 31일 8개 구단이 단 한 건의 트레이드 승인 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지난 1월17일 홍원기(두산)-장교성(현대), 3월30일 강동우(삼성)-김창희.강봉규(두산), 5월17일 최경환.이승준(두산)-최준석.김진수(롯데) 등 3건의 선수간 트레이드만 성사됐다.

한 시즌 선수간 트레이드가 3건에 그친 것은 1994년 이후 12년만이다.

정금조 KBO 운영팀장은 "지난 겨울 각 구단의 방출선수가 많은 데다 올 해는 구단별로 3-5년차의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두드러져 각 구단이 쉽게 선수를 바꾸지 못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현행 규약상 8월1일 이후 시즌 종료까지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지 않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