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초 13개 안팎 정부 차관급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이번주초 13개 안팎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할 방침인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청와대는 7일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차관급 인사 대상과 후임 인선안에 대해 논의, 노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내일 차관급 인선안에 대해 논의를 가질 예정"이라며 "교체 대상과 시기는 대통령 재가를 통해 최종 결정되겠지만 12∼14개 정도의 차관급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공석중인 기획예산처차관과 방위사업청장과 재임 기간이 오래된 농림, 해수부 차관과 통계청장, 해양경찰청장 등 정부 부처 차관과 외청장들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이번 차관급 인사가 지난달 1∼3급 직급이 폐지된 고위공무원단 출범이후 첫 인사라는 점에서 2, 3급 직위에서 차관급으로 발탁되는 인사 가능성도 점쳐지기도 했으나, 이번 인사에서는 직급을 건너뛴 파격 승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