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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무주·거창군과 응급복구장비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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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대규모 재난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응급복구를 위해 인접한 전북 무주, 경남 거창군과 응급복구장비 지원 협약을 맺었다.

이들 3개 지자체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시 응급복구 장비 등을 서로 지원, 원활하고 신속한 복구작업이 이뤄지도록 돕기로 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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