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23일 김천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전' 준비상황 보고회가 10일 김천 컨벤션웨딩홀에서 경북도 김관용 도지사, 도승회 교육감, 이상천 의장과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 대한체육회 및 중앙경기단체 임·직원 등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사진)
이날 도전국체전기획단은 차질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상황 보고를 하고 전국 시·도 임직원들은 11일 오전 전국체전이 열릴 김천 삼락동 종합운동장을 비롯 수영장·체육관 등 각종 시설을 돌아봤다.
이들 체육회 관계자들은 "김천의 차질없는 준비에 많은 박수와 함께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도 체전기획단은 전국의 체육회 임·직원들에게 15만 중소도시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체전인 만큼 열악한 숙박시설에 대해 양해를 구했고 개·폐회식 교통체증 우려에 따른 협조도 당부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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