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해수욕장서 물놀이하던 20대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1시57분께 경북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 장사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송모(23.대구시 수성구 거주)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송씨는 이날 친구 2명과 함께 물놀이 기구를 타고 바다에 들어갔다가 밀려온 파도에 기구가 뒤집히며 파도에 휩쓸렸다.

사고가 나자 해경과 수상안전요원 등 20여 명이 송씨가 실종된 해역 등을 상대로 수색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