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농가창고서 화재…감자 200상자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5시 30분께 경북 김천시 조마면 권모(49)씨 소유의 농가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에 보관돼 있던 감자 200상자 등을 태워 4천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을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도색작업 중 물기를 말리기 위해 토치램프를 사용했다'는 농장 관련자들의 진술에 따라 토치램프 취급 실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