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과 경북도자연환경연수원(원장 박재종)은 자연환경 해설을 위한 자원봉사자 육성 및 NGO활동의 기반조성을 위해 자연환경해설가(NEI)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9월 4~28일 4주 동안 매주 화·금요일 등 8회에 걸쳐 '칠곡문화의 집'에서 연다. 교육비는 무료.
수료 후 지역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한 NGO활동 및 지역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 자연문화에 대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해설가로 자연보호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선착순 40명 모집. 접수는 24일까지. 054)979-6094.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