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종합복지회관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로 학습부진, 대인관계 어려움 등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사회기술향상을 위한 집단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DHD 아동을 대상으로 종합복지회관 평리별관 교육장에서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모두 9회 실시하게 된다. 교육인원은 1개 집단 10명 정도로 전문가에 의한 전문프로그램 맞춤교육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도입, 중기, 종료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집단설명, 집단시작활동, 프로그램 만족도 검사 등의 내용으로 실시된다. 또 사후 검사를 통해 변화정도 등을 파악한다.
이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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