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농민회는 경희대를 비롯한 전국 11개 한의대 한의사 및 한의과 학생 120여 명을 초청, 24일부터 낙동·내서·모서·화서면 등에서 한방무료진료에 들어갔다.
무료진료에는 '월오사암침 연구회' 김경조 교수가 지도를 맡아 농촌의 열악한 의료시설 속에서 고령화와 고된 영농작업으로 생긴 농부병을 침과 뜸, 부항 등으로 시술하고 처방한다.전국 한의대 동아리팀은 2002년 부터 해마다 두 차례씩 상주지역을 찾아 한방무료진료를 하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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