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파브(PAVV)' TV 광고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는 24일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과 '파브(PAVV)' TV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승엽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최고의 선수"라며 "이달 말 출시하는 파브 풀HD LCD TV '모젤'의 첨단성과 이승엽의 젊은 이미지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엽이 등장하는 파브의 새로운 CF는 다음달 중순께 전파를 탈 예정으로, 이승엽은 1년간 파브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