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일보 신임사장 황인태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진주에서 발행되는 경남일보는 25일 신임 사장으로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의 특보를 지낸 황인태(黃仁泰·46) 씨를 선임했다.

경남 하동 출신인 황 신임 사장은 서울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매일경제신문 기자, 논설위원, 매경휴스닥 대표이사를 거쳐 서울디지털대 부총장을 역임했다.

2003년 박근혜 의원이 한나라당 대표를 맡으면서 박 대표의 디지털 특보를 맡아 한나라당의 디지털화를 추진했다.

취임식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진주 동방호텔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