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검사장 권재진)이 14일 48개 중앙행정기관 등 전국 300여 개 행정기관 혁신담당 공무원 3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2006년 행정서비스 혁신담당 공무원 워크숖'에서 성공사례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지검은 이날 '검찰이 혁신의 중심에 서기까지'라는 주제로 혁신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대구지검은 그동안 질높은 대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6시그마 도입', '프로검찰 운동' 등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펼쳐 전국 검찰의 주목을 받아 왔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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