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경련 "출총제폐지·수도권 규제완화시 27조 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제 성장잠재력 회복과 민간경제의 활력 회복을 위해 출자총액제한제와 수도권 규제 등 투자를 억제하는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촉구했다.

전경련은 14일 전경련회관에서 정례회장단 회의를 개최한 뒤 발표한 성명을 통해 출자총액제가 조건 없이 폐지될 경우 14조 원, 수도권 규제가 완화될 경우 13조 원의 투자증대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자체 조사결과를 공개하면서 획기적인 규제완화를 통해 경제활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경련 회장단은 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국민의 공감대 형성이 절실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한미 FTA 홍보 홈페이지를 개설하는 등 다각도의 홍보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