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밥집 30여곳 털어 270여만원 훔친 10대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8일 김밥 전문점을 상대로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특수절도)로 이모(15)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모(14)군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7월 중순 대구시 남구의 한 김밥집에 들어가 주문을 한 뒤 식당 주인이 주방에서 일하는 틈을 타 점포내에 있던 간이금고를 터는 등 최근까지 모두 대구시내 30여곳의 김밥집을 같은 수법으로 털어 27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