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3회 합천 대야문화제 23일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라 삼국통일의 전기를 마련한 충신 '죽죽'을 기리고, 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23회 대야문화제'가 23일부터 9일간 합천읍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합천지부 주관으로 각종 전시회와 공연이 문화예술회관·예인촌·새천년 생명의 숲 야외무대 등 지에서 막이 오른다.

본행사가 열리는 10월 1일 공설운동장에서는 군민·재외향우 등이 참가하는 체육대회를 비롯 각종 민속행사 등이 열릴 예정이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