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 생산업체인 미리넷솔라㈜가 19일 삼성상용차 재개발부지에서 기공식을 하고 본격적인 생산 활동에 들어갔다.
미리넷솔라는 대체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솔라에너지 관련 업체로, 태양광 모듈을 구성하는 핵심부품인 '태양전지(Solar Cell)'를 생산, 독일, 미국 등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미리넷솔라는 현재까지 500만 달러 외자를 도입했는데 오는 2007년까지 2천만 달러 외자를 도입할 계획이고 2009년까지 총 780억 원의 설비투자와 함께 총 900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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