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 민속무용 공연 열린다…22일 김천문예회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민속무용 '연해주 길마중 2006-동방의 그늘빛' 공연이 22일 오후 7시 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제87회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공연으로 전석 초대. 우크라이나·말갈·고려·한국무용단이 연합한 '동방의 빛 평화무용단'이 한국·북한·러시아 민속춤을 기본으로 동방의 사계절을 표현한 춤을 선보인다.

관람권은 지정예매처와 예술회관에서 선착순 배부중. 문의는 054)420-7821.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