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카센터에 침입, 정비 중이던 승용차와 카 오디오, 타이어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박모(21) 씨와 송모(21) 씨에 대해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일 오후 11시쯤 대구 남구 한 카센터에 침입, 카센터에 있던 승용차 2대와 카 오디오, 네비게이션, 타이어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5차례에 걸쳐 모두 4천여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