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카센터에 침입, 정비 중이던 승용차와 카 오디오, 타이어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박모(21) 씨와 송모(21) 씨에 대해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일 오후 11시쯤 대구 남구 한 카센터에 침입, 카센터에 있던 승용차 2대와 카 오디오, 네비게이션, 타이어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5차례에 걸쳐 모두 4천여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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