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거울 역할을 할 모범 청소년을 찾아 시상한다.
이를 위해 우리 고장을 사랑하고 효행, 선행, 자기계발분야에서 다른 청소년의 귀감이 되는 '모범 청소년'의 추천을 오는 10월 20일까지 받는다.
올해로 제18회를 맞는 '대구시 청소년 대상'의 추천 대상은 시상계획 공고일인 21일 현재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남녀 청소년으로 대구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청소년으로 해당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이면 된다.
대구시는 추천된 청소년들 중 대상 1명, 효행·선행·노력 각 부문별 2명씩 모두 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추천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체육청소년과(053-803-3854) 또는 구·군 읍·면·동 청소년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수상 대상자는 구청장·군수, 각급학교장, 기관·단체장이 다음 달 20일까지 시에 추천하고 각계의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은 11월에 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각종 청소년활동 참여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