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민들의 숙원사업인 영양학숙이 준공돼 26일 문을 열었다.(사진)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마련된 영양학사는 25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11월 착공, 10개월만인 26일 연건평 310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준공했다.
생활관을 비롯 컴퓨터실·세탁실·특산물직판장 등을 갖춘 영양학사는 이날 영양 출신 서울 유학생 22명을 맞았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영택 영양군수와 한나라당 이재오 국회의원, 재경영양향우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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