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하게 다쳤으면 환자 옮기지 마세요"…응급상황시 행동요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하게 다쳤을때는 환자를 옮기거나 움직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사고현장이 화재등으로 위험하거나 심폐소생술을 해야하는 상황인 경우엔 척추 손상에 유의하면서 옮겨야한다.

구급차를 이용할 경우 환자의 증상이나 알고 있는 병명 과거이용했던 병원등을 알려준다. 구급차를 이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는 1339응급의료정보센터를 통하여 적절한 병원을 선정받는다.

■구급차를 부를때 주의 할점

첫째, 부상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린다.

둘째, 전화번호와 이름을 남기는 것이 좋다.

셋째, 무슨 일이 있어났는가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넷째, 부상자 수와 기타 특별히 알려야 할 사항이 있으면 알린다.

다섯째, 부상자의 상태와 응급처치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 119에 연락해야 할 경우

△ 심한 출혈 △ 물에 빠진 경우 △ 전기 감전 △ 심장 마비

△ 호흡곤란 및 호흡정지 △ 질식 △ 의식 상태의 변화 △중독 △자살기도

△ 경련이나 발작 △ 중화상 △마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