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음은 벌써 고향에"…포항공단도 귀성길 '북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음은 벌써 고향에. 5일 오전 8시 30분, 현대제철 포항공장 소속 근로자와 가족 등 모두 106명이 회사가 마련한 4대의 버스에 나누어 타고 강원과 호남, 서울 등 각자의 고향으로 떠났다. 노동조합 간부들과 회사 관리직원들의 배웅속에 줄지어선 버스를 타고 귀향길에 오르는 모습은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명절 풍속의 대명사였지만 자가용 승용차 소유가 보편화되면서 지금은 거의 사라진 풍경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