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실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씨를 제거한 뒤 숙성시킨 '황금매실'이 나왔다. 기존 제품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청산배당체(아미그날린)가 들어있는 씨를 빼지않고 숙성시키거나 씨를 제거하기 위해 매실을 다져서 만드는 것이 대부분. '황금매실'은 매실 모양을 유지하면서 씨를 제거하는 기술로 이미 실용신안등록을 받은 상태.
매실로 유명한 일본에서도 아직 이런 제품이 생산된 사례가 없어서 일본 진출도 준비 중이다. '황금매실'은 경남 하동에서 청매실을 공급받아 무형문화재 이무남 씨가 만든 전통항아리에 숙성시킨 제품. 농축액을 비롯해 매실고추장장아찌, 매실마늘고추장장아찌, 잼 등을 생산하고 있다. 054)954-9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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