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인 5-8일에도 노숙인과 독거 노인 등을 위한 무료 급식은 계속된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중구 요셉의 집과 달성공원내 희망의 집 등 무료급식소 8곳은 거리 노숙인들을 위해 무료 급식을 한다.
또 동구 감천노인복지센터와 수성구 황금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37곳도 식사 제공은 물론 독거 노인과 장애인에게 도시락 배달 및 밑반찬 지원을 한다.
시는 연휴에 무료 급식 연인원은 4천명, 도시락 배달 및 밑반찬 지원 연인원은 6천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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