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고려대.KAIST 英誌선정 200대 대학 랭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 63위.고려대 150위.KAIST 198위..1위는 하버드대

서울대와 고려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국내 3개 대학이 영국 더타임스가 발표한 세계 200대 대학에 올랐다. 8일 영국 주간 '더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 서플먼트'에 따르면 서울대는 지난해 93위에 이어 올해는 30계단 뛰어 오른 63위에 올랐다. 고려대도 지난해 184위에서 150위로 34계단 상승했으나 KAIST는 지난해 143위에서 올해는 198위로 55계단 하락했다. 이 잡지는 세계 각지의 3천703명의 대학교수에게 그들의 분야에서 우수 대학 30 곳을 선정해달라고 요청해 이 결과를 받아 분석하고 전 세계 736명의 졸업생 반응을참고했으며 외국 학생들의 선호도 등을 감안해 200대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대학으로는 미국 하버드 대학이 선정됐으며 영국의 케임브리지대와 옥스퍼드대가 2, 3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MIT와 예일대가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지역 대학으로는 중국의 베이징(北京)대가 14위로 미국과 영국 대학을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으며 도쿄(東京)대는 5계단 낮은 19위를 차지했다.

또 중국 칭화대(28위), 일본 교토대(29위), 홍콩대(33위), 홍콩중문대학(50위), 인도공대(57위), 홍콩과학기술대(58위), 싱가포르 난양기술대(61위) 등의 아시아권 대학도 상위권에 포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