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은 해양쓰레기 2차 수매사업에 나선다. 군은 강구수협과 위탁계약을 체결, 9월 1차에 이어 10, 11월 2차 수매를 한다. 수매대상 쓰레기는 조업 중 그물에 걸린 폐어구·로프·비닐 등으로 어패류와 오니(뻘)·어선에서 발생한 생활쓰레기 등은 제외된다. 수매가는 ℓ당 100 원 기준으로 40ℓ 4천, 100ℓ 1만, 200ℓ 2만 원이며 대형폐기물은 kg당 260 원, 통발어구 등은 개당 250 원을 지급한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