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의회 의원 54명은 10일 오전 '독도의 달(10월)' 조례제정 1주년을 기념해 독도 현지에서 제 210회 정례회를 열어 독도거주 민간인 생계 지원을 주내용으로 한 조례안을 상정,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또 조례안 통과 후 도의원, 울릉 주민 등 150여 명은 '북 핵실험' 규탄대회를 열고, 북한의 핵실험 중단 및 한반도 평화 정착을 바라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