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민선4기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 하고, 19일까지 의견수렴을 한다.
조직개편안은 경영개발과를 투자유치단으로 신설하고, 과수관리과는 과수유통과로 산업건설국은 경제건설국, 기획감사담당관실은 기획감사실, 총무과는 자치행정과, 정보통신담당관실(부시장 직속)은 정보통신과(행정지원국 소속)로 각각 명칭을 바꿨다.
또 의전·주거환경개선·홍보마케팅·저출산대책·방문보건·요금 담당 등 6개 담당(계)을 신설하고 순흥문화유적권관리사무소의 시설담당과 농업기술센터 소속 3개 지구지소(남부·북부·중부)는 폐지, 116담당에서 120담당 체제로 개편했다.
시는 입법예고 과정을 거쳐 의회 의결을 거쳐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