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 전국체전 개최를 축하하는 요한스트라우스의 오페라 '박쥐'가 18일 오후 7시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박쥐는 1874년 오스트리아에서 최초 공연된 후 현재까지 세계 유명극장에서 인기리에 공연되는 작품중 하나. 공연의 서곡은 밝고 경쾌하면서도 변화 무쌍한 양상으로 전개했으며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 개성있는 인간사를 코믹하게 표현했다.
미스코리아 경북 진 장혜리 양이 특별 출연하며 오페라 중간 휴식때 케니지음악의 색소폰 연주, 김천예고 힙합동아리 공연 김천과학대학경호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등 볼거리가 마련딘다. 무료이며 문의는 054)420-7823.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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