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전 축하 오페라 '박쥐' 김천문예회관 무대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전국체전 개최를 축하하는 요한스트라우스의 오페라 '박쥐'가 18일 오후 7시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박쥐는 1874년 오스트리아에서 최초 공연된 후 현재까지 세계 유명극장에서 인기리에 공연되는 작품중 하나. 공연의 서곡은 밝고 경쾌하면서도 변화 무쌍한 양상으로 전개했으며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 개성있는 인간사를 코믹하게 표현했다.

미스코리아 경북 진 장혜리 양이 특별 출연하며 오페라 중간 휴식때 케니지음악의 색소폰 연주, 김천예고 힙합동아리 공연 김천과학대학경호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등 볼거리가 마련딘다. 무료이며 문의는 054)420-7823.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