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보건소, 정신장애인 대상 비만치료교실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 보건소는 내년 1월까지 달구벌정신건강센터에서 치료 중인 정신장애인 21명을 대상으로 비만 치료 교실을 운영한다. 이는 정신장애인들이 약물 복용과 운동 부족 등으로 만성 비만에 시달리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 매주 화요일 오후 1시간 동안 비만의 위험성에 대한 강의와 스트레칭, 팔다리 강화운동,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