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낮 빈집털이범 2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찰서는 20일 상습적으로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정모(37·무직·주거부정), 김모(31·무직·주거부정)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PC방에서 알게 된 사이인 이들은 지난 8월부터 칠곡 북삼읍과 석적읍, 왜관읍 일대를 돌아다니며 모두 16차례에 걸쳐 2천5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