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퍼거슨 "박지성 부상으로 맨유 에너지 잃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발목 부상으로 재활 중인 박지성(25)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신뢰를 보냈다.

20일 AFP 통신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부상으로 맨유는 미드필드에서 에너지를 잃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박지성은 내가 맨유에서 봐왔던 선수 가운데 가장 저평가되고 있다."며 "선수들은 그를 사랑하고 구단 스태프들도 '박지성을 다른 팀으로 보낼 수 없다'라고 말하곤 한다. 박지성은 맨유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됐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