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발목 부상으로 재활 중인 박지성(25)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신뢰를 보냈다.
20일 AFP 통신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부상으로 맨유는 미드필드에서 에너지를 잃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박지성은 내가 맨유에서 봐왔던 선수 가운데 가장 저평가되고 있다."며 "선수들은 그를 사랑하고 구단 스태프들도 '박지성을 다른 팀으로 보낼 수 없다'라고 말하곤 한다. 박지성은 맨유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됐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