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울릉 여객선 중단…25일 정상운항 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랑·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울릉·독도 동해안 및 영서 동쪽 산지의 기상악화로 포항∼울릉, 강원 동해~울릉 노선의 정기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 됐다.

이 때문에 포항·울릉·동해 3개 지역에는 섬 주민과 관광객 1천여 명의 발길이 묶였고 경북 동해안 각 항.포구에는 3천여척의 어선들이 조업을 중단한 채 풍랑 주의보 해제를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현재 동해안 및 영서 동쪽 산지에 발효된 강풍.풍랑주의보는 25일 오전쯤 해제될 것" 으로 예보해 여객선 운항은 25일 오전10시부터 정상운항이 예상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