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 안계 성제한방병원(병원장 최호정)이 성제요양병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안계 성제요양병원은 최근 71개의 병상을 마련, 안계를 비롯한 구천·비안·단밀·단북·안사·다인 등 서부지역 7개 면은 물론 인근 군위·예천·상주지역 노인들의 노인성 질환과 중풍 등의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최호정 병원장은 "의성 서부지역에 성제요양병원이 개원함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홀몸노인들과 저소득층 노인들의 장기입원과 재활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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