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자동차번호판 내달1일부터 교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1일부터 전국적으로 새로운 자동차번호판이 교부된다. 개정되는 번호판은 비사업용은 분홍빛 흰색 바탕에 보랏빛 검은색 글씨, 사업용은 황색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제작된다.

대구차량등록사업소는 새 번호판 교부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월 새 번호판 제작 고시 기준 적합 여부 검사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에 의뢰했고 지난 19일부터 직원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한편 기존 차량의 경우 의무적으로 번호판을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