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1일부터 전국적으로 새로운 자동차번호판이 교부된다. 개정되는 번호판은 비사업용은 분홍빛 흰색 바탕에 보랏빛 검은색 글씨, 사업용은 황색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제작된다.
대구차량등록사업소는 새 번호판 교부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월 새 번호판 제작 고시 기준 적합 여부 검사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에 의뢰했고 지난 19일부터 직원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한편 기존 차량의 경우 의무적으로 번호판을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
김교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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