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이 최근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제37회 중앙 소양고사'에서 전국 시·군·구 단위 종합성적 1위를 차지했다. 각 시·도에서 추천받은 지방7급 공무원 62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는 남구청 지역경제과 이용준(36) 씨와 의회사무국 백경렬(35) 씨 등 2명이 참가했으며 이 씨가 전국 2위에 올랐다. 남구청은 지난해에도 중앙 소양고사에서 기관 우수상(3위)을 차지한 바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10일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서 열린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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