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이 최근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제37회 중앙 소양고사'에서 전국 시·군·구 단위 종합성적 1위를 차지했다. 각 시·도에서 추천받은 지방7급 공무원 62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는 남구청 지역경제과 이용준(36) 씨와 의회사무국 백경렬(35) 씨 등 2명이 참가했으며 이 씨가 전국 2위에 올랐다. 남구청은 지난해에도 중앙 소양고사에서 기관 우수상(3위)을 차지한 바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10일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서 열린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