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김천시 노인체육대회가 31일 김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노인 회원 5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인들은 풍선 터뜨리기, 엿먹고 달리기, 게이트볼 경기 등 읍·면·동 분회 대항 각종 경기를 가지며 화합과 친선을 도모했다.
이날 주종국(남면 용전리) 손육용(남면 용전리)씨가 돼지 1마리 씩을 기증하는 등 각 지역마다 노력 봉사 및 물품 지원이 잇따라 체육대회는 잔치분위기로 이어졌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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