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박소영양 '일본어 변론대회'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총영사관이 최근 울산대 시청각교육관에서 개최한 '일본어 변론대회'에서 계명대 일본학과 2년 박소영 양이 '세상 단 하나의 사진'이란 제목의 변론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계명대 일본어문학과 3년 이재택 군은 '개그, 한류진출 계획'이란 제목의 변론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이들은 상장과 트로피 외에 일본 외무성 초청으로 10일간의 일본연수 기회를 얻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