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6시17분께 경북 영천시 임고면 대구-포항 고속도로 임고 4터널 내에서 포항방면으로 향하던 투스카니 승용차와 마티즈 승용차가 추돌, 마티즈 승용차에 타고 있던 황모(36.여)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영천 영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차량 탑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6시14분께 군위군 군위읍 대흥리 지방도로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도로 옹벽을 충돌, 운전자 김모(53.여)씨 등 탑승자 5명이 중.경상을 입어 군위 삼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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