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사촌 누나 폭행 현금 훔친 30대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6일 돈을 빌려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외사촌 누나를 폭행하고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정모(37·주거부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6월 대구 구암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외사촌누나 조모(39·여) 씨가 집으로 들어오기를 기다렸다가 조 씨의 차에 타 둔기로 얼굴 등을 때린 뒤 현금 20만 원, 신용카드 등이 든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